검사 사용 윤리

올바른 심리검사 사용은 전문가와 내담자 모두를 보호합니다.

㈜마음사랑에서 출판하는 심리검사를 사용하기 위해 반드시 준수해야 하는 사항입니다

1. 구매자격 :

심리검사를 올바르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검사와 관련된 지식을 갖추고, 전문가의 지도/감독 하에 충분한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마음사랑에서 출판하는 심리검사는 규정된 구매자격 요건을 갖춘 전문가만이 구매할 수 있습니다.

2. 오남용 방지 :

심리검사를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오남용 해서는 안됩니다.
가) 채용/입학 전형의 인적성검사를 대비하여 사전 연습용으로 검사를 실시하는 행위
나) 동일한 수검자에게 특정 판정 결과가 나오게 할 의도로 검사를 반복 실시하는 행위

3. 저작권 및 문항 보호 :

㈜마음사랑에서 출판되는 검사의 문항, 검사지, 결과지, 매뉴얼, 채점 프로그램(이하 저작물)은 모두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검사자는 ㈜마음사랑의 허가 없이 저작권을 침해하는 방식으로 심리검사를 사용해서는 안 됩니다. 아래와 같은 저작권 침해 행위를 하지 않도록 특히 유의해야 하며, 검사 결과지를 제공받은 수검자에게도 이를 알려야 합니다.
가) 저작물 전체 또는 일부를 대중매체, 인터넷, 일반 출판물, 학위 논문 등에 노출하거나 무단 복제하는 행위
나) 저작물 전체 또는 일부를 당사의 허가 없이 사용하거나 제 3자에게 제공하는 행위
다) 저작물 전체 또는 일부를 재구성하거나 수정하여 사용하는 행위

4. 검사 보안 유지 :

㈜마음사랑에서 출판되는 검사는 저작권법과 더불어 영업비밀보호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따라서 ‘검사 문항’ 및 ‘채점 방식’(예: 척도별 문항 구성, 규준 점수표 등)과 관련된 검사 자료를 구매 자격이 없는 비전문가에게 노출해서는 안 됩니다. 더욱이 검사자는 심리학자로서 검사 보안을 유지해야 할 윤리적 책임도 가지고 있으므로 아래 사항을 준수해야 합니다.
가) 수검자에게 결과 제공 시 문항 정보가 포함된 부분(예: 결정적 문항, 무응답 문항 등)은 제공하지 않는다.
나) 검사 실시 후 검사지를 적절히 수거 및 관리한다.